- 주관적인 의견!만! 묻어있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백업 용도의 후기글
- 이에 따른 불호 표현/tmi 거리낌없이 씁니다
- 줄거리 요약 x 스포일러 있음

처음에는 그냥 뻔한 하이틴...클리셰적인 그거구나~ 하면서 봤음
이런 로맨스?드라마틱한 영화의 성공갈림길은 한정된 대사들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감정의 전개를 납득할수있게 만드나~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대사가 다 톡쏘는 맛이 있고 카밀라 멘데스가 딱딱 귀에 박히게 연기해서 합격점이었음 굳!! 투톱주인공인데 마야가 퀴어라는 설정인것도 신선했음!
카밀라랑 마야랑 케미가 좋아서 초중반까진 우와아~ 어디서 먹어본 맛이다~ 근데 맛잇네~ 하면서 계속 보다가 반전에 반전을 계속 때려서 충격머겄음
재미있어요...웃으면서 비명지르면서 봄
남캐가 여자애들이랑 바람핀거 걸렸을때 폴리아모리 헤테로섹슈얼 어쩌고..ㅅㅂㅋㅋ뭐이런 언어쓰고 선동해서 여론돌린건 어이없었는데 뭐그렇구나...하고 넘길정도는 됐음
초반 교장때문에 화나서 그만보려다가 볼게없어서 계속봤는데 완주해서 다행입니다 즐거운 시청이엇어요~^^ 걸즈우정 짱~ 파워오브러브 짱~
글고 개비가 ㅈㄴ 핫했음.... 레전드핫걸. 두리벤지최대아웃풋. 그레잇. 굳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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